Data, What?/Mathematics
원래 첫 삽을 뜨기 어렵다더라
GrilleDream
2021. 5. 24. 23:35
정말 오랜만에 수학 책을 꺼내봤다.
공식 외우고, 연습문제 풀고, 시험문제 풀고, 틀린 문제가 찝찝하다가도 방학이라고 금방 홀가분해졌던 게 불과 몇 년 전.
이상과 현실의 괴리에서 고민하다 결국 한 발을 떼기로 결심했고,
그렇게 집어든 Calculus 첫 장에 나온 작가의 인삿말을 이제서야 발견했다.
학생 독자에게
...
논리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것이다.
...
차후에 미분적분을 사용해야 할 경우가 생기면 이 책이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.
오랜만에 만난 책에서 처음으로 저자와 인사했다.
"안녕하세요, 잘 부탁드립니다."